경선룰과 관련해서 홍익표 의원님 사무실에 전화 했습니다.

뉴스를 보니 경선룰 11명의 제정위원에 홍익표 의원님도 포함 되셨더군요.
평상시에 홍익표 의원님에 대한 호감도 좋았고 파파이스라든지 방송을 통해 봐도
의견 수렴을 잘 들어주실것 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홍익표 의원 사무실 : 02-2297-9835)
 
13시 40분쯤에 전화를 했는데 남자 직원분이 받으시더군요.
의원님은 사무실에 계시지 않았고, 직원분에게 당원으로서 의견을 얘기했습니다.
대략 내용은 이렇습니다.
 
* 당원은 정당의 주인이며 필요할때만 당원을 찾는건 올바르지 않다
당원은 당당히 권리를 말할수 있으며 당원들의 참여를 적극 받아줘야 한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모바일 시대다.
모바일로 정확하고 빠르게 많은 일들을 할수 있는 시대에 오히려 시대보다 앞서 나가야하는 정당에서
모바일 투표를 배제한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심지어 오늘 뉴스를 보니 보수정당이라 할수있는 바른전당에서도 모바일 투표로 지도부를 뽑는다고 한다.
시대와 역행하는 정당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길 바란다 *
 
대략적으로 이렇게 의견을 냈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히 답변도 해주시고 의견 청취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에게 의견 내용을 꼭 전달 해주신다 약속 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물어보길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드렸습니다.
 
당원들 뿐만 아니라 더민주를 지지하고 애정을 가지시는분 누구라도 당당히 의견을 말씀하세요~
정당은 지지자들이 주인이며 지지자들이 있어야 정당이 유지될수 있는겁니다.
지지자들의 응원과 감시는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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